| 이종범 "박재홍 DJ DOC, 과거 화장실서 다퉜다"…이하늘 "어렸었다" |
| 2020. 12.09(수) 0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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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홍 DJ DOC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불타는 청춘' 이종범이 과거 박재홍과 DJ DOC가 화장실에서 다툰 일화를 밝혔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종범이 과거 박재홍과 DJ DOC가 다툰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이종범은 "그거 아느냐. 재홍이 어렸을 때 사건"이라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해당 사건은 다름 아닌 과거 박재홍과 DJ DOC 멤버들이 다툰 일화. 과거 박재홍과 DJ DOC는 철없던 어린 시절 다퉜고, 이하늘이 지난 2018년 특집에 출연하면서 두 사람은 어색한 재회를 했다. 당시 이하늘은 "이 프로그램에 섭외가 들어왔을 때, 약간 조심스러워지는 부분들이 있었다"면서 "그런데 한 번 딱 나오고 나니까 그동안 내가 되게 어리고 생각이 작았다는 걸 느꼈다. 사람들과 친해지고 나니 그건 돈 주고도 못 구하는 거더라"라며 심경의 변화를 전한 바다. 이어 이종범은 "그때 당시 재홍이 아귀힘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딱 잡으면 두 명이 와도 죽었다"라고 증언했다. 그러면서 박재홍에게 "근데 왜 하필 화장실이었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재홍이 쑥스러워하며 "소변보다가 티격태격했다"라고 얼버무려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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