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선, 결혼 4년 만에 3번째 파경설…소속사 '묵묵부답' [종합]
2020. 12.08(화) 23:56
배우 김혜선
배우 김혜선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김혜선이 세 번째 파혼설에 휩싸였다.

8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김혜선은 지난 9월, 사업가 이 씨와 결별했다.

두 사람의 정확한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측근의 전언에 따르면 성격 차이가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김혜선의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까진 별다른 입장을 전하지 않고 있다.

앞서 김혜선은 지난 2015년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이 씨와의 교제 사실을 공개했으며, 2016년 결혼발표를 했다.

이후 2017년 TV조선 '스타쇼 원더풀 데이'에 남편과 동반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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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선은 지난 1995년 결혼했으나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4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지만 3년 만에 갈라섰다.

그리고 이날 또다시 파경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혜선은 1987년 MBC 드라마 '푸른교실'로 데뷔, '왕꽃 선녀님', '수상한 장모', '비밀과 거짓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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