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코로나19 음성 판정 "방역수칙 준수, 조심할 것" [전문]
2020. 12.06(일) 12:51
박소담
박소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박소담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박소담은 6일 자신의 SNS에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다.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박소담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방역수칙에 더욱더 신경을 쓰고 잘 준수하면서 조심하겠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박소담이 출연 중인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제작사 파크컴퍼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박소담과 접촉이 있었던 소속사 직원이 지난 4일 저녁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박소담은 5일 오전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공지한 바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오는 18일부터 공연을 재개할 예정이다.

◆ 다음은 박소담 글 전문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방역수칙에 더욱더 신경을 쓰고 잘 준수하면서 조심하겠습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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