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글로우 이런·시현, 코로나19 확진 "나머지 4명은 음성, 자가 격리" [전문] |
| 2020. 12.02(수) 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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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글로우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2명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위에화)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에버글로우 이런(왕이런)과 시현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런은 최근 주변 지인의 확진 소식을 전해 듣고 보건 당국에 신고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1일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함께 숙소를 쓰고 있는 에버글로우 멤버들 또한 같이 검사를 진행했고, 이 중 시현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4명은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 소속사는 "현재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 직원들은 검사를 진행했거나 진행 예정이다. 확인이 되는 대로 이상이 있을 시 후속 조처 및 추가 동선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양성 판정을 받은 이런 시현은 방역 당국의 지침을 따를 예정이며 음성으로 나온 다른 멤버들과 밀접 접촉 직원들 역시 2주간 자가 격리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11월 30일, 업텐션 멤버 비토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이 전해지며 가요계에 비상이 걸렸다. 이어 고결 또한 추가 확진 판정을 받으며 업텐션은 팀 활동을 중단했다. 이 가운데 에버글로우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며 가요계는 현재 긴장감에 휩싸인 상황이다. ◆ 다음은 위에화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에버글로우 이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소식을 전합니다. 이런은 최근 주변 지인의 확진 소식을 전해 듣고 보건 당국에 신고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1일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어 함께 숙소를 쓰고 있는 에버글로우 멤버들 또한 같이 검사를 진행하며 이 중 시현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4명은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재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 직원들은 검사를 진행했거나 진행할 예정이며, 확인이 되는대로 이상이 있을 시 이에 대한 후속 조처 및 추가 동선 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양성 판정을 받은 이런, 시현은 방역 당국의 지침을 따를 예정이며,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지만 남은 멤버들 및 밀접 접촉한 직원 등은 2주간 자가 격리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정부 방침에 적극 협조하여 회사 전체 방역 및 추가 감염의 위험은 없는지 전반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것이며, 전체 아티스트 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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