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탈출 생존왕’ 김숙·정시아 놀란 방화문 실체 “잠금장치, 과태료 100만원”
2020. 11.27(금) 19:59
재난탈출 생존왕 김숙 이광용 정시아 최영재 방화문
재난탈출 생존왕 김숙 이광용 정시아 최영재 방화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재난탈출 생존왕’ 방화문 불시 현장 문제점이 공개됐다.

오늘(27일) 저녁 방송된 KBS 교양프로그램 ‘재난탈출 생존왕’에서는 김숙, 이광용, 정시아, 최영재 출연 아래 재난 현장 안전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건물 방화문 불시 현장이 점검됐다. 장애물이 천정까지 쌓여 있어 비상구로서는 문제가 상당했다.

점검자는 건물 관리자들에게 “공용 부분에 절대 물건이 나와 있으면 안 된다”라고 경고했다. 소방 활동 제한 행위, 가령 방화문 잠금장치 경우 과태로 100만 원이 부과된다.

한편 이날 개그맨 이재훈 씨가 등장해 침수 현장 탈출법을 직접 시범, 소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재난탈출 생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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