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 TV·출연자 화제성 올킬…배수지 1위 |
| 2020. 11.25(수) 1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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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스타트업'이 드라마 화제성 순위를 싹쓸이했다. 최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tvN 주말드라마 '스타트업'은 전주 대비 화제성 19.83% 감소했으나, 3주 연속 드라마 1위 순위 유지에는 성공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은 배수지, 남주혁, 김선호가 1~3위를 석권했다. 뒤를 이어 SBS '펜트하우스'는 한 회 결방하며 화제성이 5.49% 감소했으나, 순위는 한 계단 올라 드라마 2위를 기록했다. 스페셜회를 방송한 tvN '구미호뎐'은 전주 대비 화제성이 절반 이상 감소하며 드라마 3위로 1계단 순위 하락했다. 드라마 4위는 tvN '산후조리원'으로 전주 대비 화제성 19.67% 감소했으나 1계단 순위 상승했으며, JTBC 신작 '라이브온'은 드라마 5위로 첫 방송 시작했다. KBS2 '도도솔솔라라솔'은 전주 대비 화제성 6.55%가 상승하며 1계단 순위 상승해 드라마 6위에 올랐고, 7위는 KBS2 '오! 삼광빌라!'(전주 대비 화제성 10.57% 감소)', 8위는 KBS2 '비밀의 남자'(전주 대비 화제성 54.71% 증가), 9위는 MBC '카이로스'(전주 대비 화제성 23.56% 감소), 10위는 TV 조선 신작 '복수해라'가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굿데이터코퍼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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