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남녀의 사랑법' 김지원, 코로나 검사 결과 '최종 음성' [공식입장] |
| 2020. 11.25(수) 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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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남녀의 사랑법, 김지원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지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지원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김지원 배우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4일,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극본 정현정·연출 박신우) 촬영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이와 관련 '도시남녀의 사랑법' 측은 "촬영에 참여했던 보조출연자가 24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안전을 위해 방역 수칙에 따라 즉시 촬영을 중단하고, 역학 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어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지원 배우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보조출연자와 직접적인 접촉은 없었으나, 대비 차원으로 이날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며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같은 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소주연, 엄기준, 황정민, 임윤아, 박은석, 신혜선, 봉태규 등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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