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주연,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공식입장] |
| 2020. 11.25(수)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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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주연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소주연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주연 소속사 이앤에스는 25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음성 판정 소식을 전했다. 앞서 24일 오후 소주연이 출연한 영화 '잔칫날'이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언론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를 진행하려 했으나 당일 현장에서 행사를 취소했다. 소속사 측은 "소주연이 '잔칫날' 기자 간담회를 앞두고 드라마 카카오TV '도시남녀의 사랑법' 보조 출연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접했다. 보조 출연자와의 직접 접촉은 없었으나 안전을 위해 소주연과 촬영에 동행한 스태프 모두가 검사를 진행해 25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하 소주연 소속사 공식입장 배우 소주연 소속사 이앤에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주연 배우의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전해드립니다. 소주연 배우는 지난 24일 영화 '잔칫날' 기자 간담회를 앞두고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보조 출연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이 후 영화 '잔칫날' 기자 간담회 일정은 곧바로 취소 되었으며, 보조 출연자와의 직접 접촉은 없었으나 안전을 위해 소주연 배우를 비롯 촬영에 동행한 스태프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고, 금일(25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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