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오, 사망설vs해킹설…누리꾼 혼란 가중 [종합] |
| 2020. 11.24(화) 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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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지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윤지오의 사망설이 불거진 가운데, SNS 해킹설도 함께 제기돼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24일 윤지오의 SNS에 "안녕하세요. 지오의 가족입니다. 우리 지오가 부디 편하게 쉴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많이 여리고 예쁜 아이입니다"라는 글이 적힌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과 함께 "마지막으로 준비한 공론화와 사적용도 사용없는 계좌전액 공개. 고인을 위한 영상은 추후 정리가 되면 부탁한대로 게시하고 이곳은 추억을 보관하는 곳으로 두겠습니다. 부디 추측성과 악성댓글은 자제를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로 인해 윤지오의 사망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다. 하지만 윤지오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윤지오와 현재 연락을 했으며 사망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해당 SNS는 해킹 당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혼전을 빚고 있다. 앞서 윤지오는 故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증인이라고 주장하면서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윤지오의 증언은 몇몇 사실 증거들과 엇갈리면서 진위여부에 휩싸였고, 후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후 윤지오는 모친의 간병해야한다는 이유로 캐나다로 돌아갔다. 윤지오는 사기와 명예훼손·모욕·후원금 횡령 등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이와 관련해 체포영장을 발부한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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