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이유비 "아이돌 NO, 10년째 톰 하디 덕질 중" |
| 2020. 11.20(금) 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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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이유비가 할리우드 배우 톰 하디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덕이' 코너에는 이유비,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변기수가 함께 했다. 이날 이유비는 톰 하디를 10년째 덕질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아이돌 덕질을 해본 적은 없는데, 외국 배우를 좋아해서 덕질했다"라며 "'디스 민즈 워'라는 영화에서 너무 멋있게 내 스타일로 나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베놈' 잘 됐을 때 좋아했다. 인스타그램에 홍보도 했다. 톰 하디의 팬 계정도 팔로우하고 있다"라며 "영국 발음도 멋있는데 이미지가 정말 멋있다. 상남자인데 웃으면 되게 귀엽다"라고 이야기했다. 지난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영화 '스물'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배우 견미리의 친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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