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약방' 조혜련 동생 조지환 "오토바이 사고 후 체중 급격히 증가" |
| 2020. 11.20(금) 0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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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약방 조혜련 동생 조지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알약방' 개그우먼 조혜련이 동생인 배우 조지환의 건강을 걱정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알약방'에서는 조혜련 조지환 남매가 출연해 건강 검진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혜련은 동생 조지환의 건강을 염려해 함께 체중 관리를 위한 운동에 나섰다. 이에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은 "오토바이 사고 나고 흉터가 생기면서 왼팔을 아예 못쓴다. 뭔가를 지탱하는 게 안 된다"면서 운동을 꺼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조지환은 오토바이를 타게 이유로 인해 "배우의 꿈을 계속 꾸고 있었는데 일이 안 됐고 그 와중에 딸이 태어나서 배달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또한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난 이유로 "음식도 제대로 못 먹으면서 일을 했고, 또 교통사고까지 나서 체중이 급격히 불었다"고 설명했다. 동생의 안타까운 사연에 조혜련은 눈시울을 붉혔다. 조혜련은 "사실 지환이가 운동을 좋아하던 아이였다. 사고가 나서 몸이 망가져 가는 모습을 보니까 미안한 마음도 들고 안타까웠다"고 동생 조지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알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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