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근황, 일리네어 해체 수순에 관심 집중 [종합]
2020. 11.20(금) 07:44
도끼 근황
도끼 근황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힙합 크루이자 소속사인 일리네어레코즈 소속 래퍼였던 도끼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높다.

빈지노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인사업자 임성빈'에 '빈지노는 Profile을 부를 자격이 있는가 EP.1'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빈지노는 '일리네어 레코즈' 소속으로 돼 있던 인터넷 프로필을 수정하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빈지노에게 "일리네어의 공식 요청이 있었다"면서 "더콰이엇 님은 이미 완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후 빈지노가 포털사이로부터 수정 권한을 받고 프로필을 수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빈지노가 속해 있던 일리네어레코즈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일리네어 레코즈는 래퍼 도끼 더콰이엇 빈지노가 속해 있던 힙합 크루이자 소속사로, 힙합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왔다.

최근 더콰이엇과 빈지노가 일리네어레코즈에서 나오면서 해체 수순을 밟았다.

이 가운데 도끼의 근황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도끼의 전 소속사 일리네어레코즈는 주얼리 물품 대금 미납 관련 재판에서 승소했다. 도끼는 당시 일리네어레코즈 대표로 있었으나 지난 2월 일리네어레코즈와 결별했다.

일리네어레코즈를 떠난 도끼는 현재 미국에서 체류하며 음악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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