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영, "쌍수해도 똑같다" 악플러에 일침…"본인 얼굴부터" [TD#] |
| 2020. 11.19(목) 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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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영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악플러를 향해 공개적인 일침을 가했다. 이세영은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누리꾼과의 DM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악플러는 이세영의 쌍꺼풀 수술 소식을 듣곤 "쌍수 해도 똑같음. 호박에 선 긋는다고"라고 악성 메시지를 보냈고, 이세영은 "이런 DM 보내기 전에 본인 얼굴 사진부터 보내주세요"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세영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쌍꺼풀 수술을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수술을 결심한 이유로 "마음속에 있는 콤플렉스를 이겨내기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세영은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함께 커플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운영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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