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경찰2' 온주완 "경찰의 임무를 현장에서 느끼고 싶었다" |
| 2020. 11.17(화)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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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경찰2, 온주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온주완이 '바다경찰2'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바다경찰2'가 25일 첫 방송된다. 온주완은 17일 소속사를 통해 '바다경찰2' 소감부터 관전 포인트까지 언급해 기대감을 더했다. 이날 "누군가에게 헌신할 수 있는 경찰의 임무를 현장에서 느끼고 겪고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이 점에 흥미를 느껴서 '바다경찰2' 출연을 결정했습니다""라고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전한 온주완은 "또 현직에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추억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온주완은 "이전 '경찰' 시리즈도 모두 챙겨봤다"며 "그러나 TV로 본 경찰 시리즈와 직접 경험한 '바다경찰2'는 많이 달랐다. 시청할 때는 어느 정도의 연출과 장치들이 존재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막상 가보니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어 온주완은 "사건이 없으면 없는 대로, 사건이 있으면 있는 대로. 제작진은 일어난 일 그대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더라. 그걸 보고 놀랐다"고 전했다. 한편 온주오나이 출연하는 '바다경찰2'는 25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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