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스타트업' 11번째 OST 가창자로 출격
2020. 11.15(일) 16:23
스타트업, 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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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스타트업' 열한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웬디가 가창한 tvN 주말드라마 '스타트업'(극본 박혜련·연출 오충환)의 11번째 OST '두 글자'가 15일 저녁 6시에 공개된다.

'두 글자'는 한경수, 최한솔 작곡가가 참여한 곡으로 따뜻한 기타 사운드 선율과 서정적인 스트링 및 피아노 연주가 특징인 정통 발라드다. 특히 웬디는 '두 글자'에 단독 가창으로 참여해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보컬을 보여줬다는 후문.

한편 '스타트업'은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14일 방송된 9회에서는 서달미(배수지)가 진짜 자신의 첫사랑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져 10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모든 진실이 드러난 가운데, 변화를 맞을 서달미, 남도산(남주혁) ,한지평(김선호)의 모습이 담길 '스타트업' 10회는 15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뮤직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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