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 배수지x남주혁x김선호, 삼각관계의 전말은? |
| 2020. 11.15(일) 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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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스타트업' 배수지가 남주혁에게 취중진담을 전한다. 15일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스타트업'(극본 박혜련·연출 오충환) 10회에서는 진실을 알게 된 뒤 변화를 맞는 서달미(배수지), 남도산(남주혁), 한지평(김선호)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서달미가 마침내 첫사랑의 비밀을 알게 됐다. 첫사랑과 편지를 주고받았던 장소에 남도산이 아닌 한지평이 와있었고, 남도산은 그 장소를 전혀 몰랐던 것. 이와 관련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술에 한껏 취한 서달미의 모습과, 그런 그의 머리를 매만지고 있는 남도산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 밖에도 남도산은 서달미를 업고 가며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변화한 세 사람의 러브라인이 담길 '스타트업'은 15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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