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스테이씨, 데뷔 무대부터 남다른 포스→'SO BAD' 안무 눈길 |
| 2020. 11.13(금) 1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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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직뱅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뮤직뱅크'에서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음악방송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가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스테이씨는 첫 번째 싱글 '스타 투 어 영 컬처(Star To A Young Culture)'의 타이틀곡 '소 배드(SO BAD)'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동시에 강렬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들은 독특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는 안무로 시선을 모았다. 탄탄한 실력과 연습량을 가늠케 하는 표정 및 제스처, 칼군무가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소 배드'는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곡으로, 서툰 사랑의 시작이지만 자신의 마음을 숨김없이 말하는 10대의 당당함을 표현했다. 스테이씨 특유의 틴프레시가 돋보이는 이 곡은 호평을 얻으며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스테이씨는 각종 음악방송 무대에 출연, 활발한 데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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