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불후의 명곡' 깜짝 출연…"송소희 무대 기대된다" |
| 2020. 11.13(금) 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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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방탄소년단, BTS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불후의 명곡'에 깜짝 출연한다. 1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의 프로듀서 피독 편에는 방탄소년이 출연해 소속사 수석 프로듀서인 피독에게 힘을 싣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방탄소년단은 소속사 수석 프로듀서 피독을 직접 소개했다. 방탄소년단은 "피독은 제8의 멤버다, BTS 음악의 뿌리"라며 피독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뒤, 가장 기대되는 무대가 "송소희가 재해석할 '봄날"이라고 말했다. "국악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라고. 이 밖에 방탄소년단 지민은 'FAKE LOVE' 녹음 비하인드스토리를 풀어내며 "(고음) 녹음할 때 정말 힘들었지만, 피독의 특별한 코치 덕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찬조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14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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