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남궁민X김설현X이청아, 예고 살인 추리의 서막
2020. 11.13(금) 09:20
낮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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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낮과 밤' 배우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가 예고 살인 추리의 서막을 올렸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극본 신유담·연출 김정현) 측은 13일 4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은 치솟는 불길에 휩싸인 건물 안에 들어서는 하얀 옷을 입은 어린 아이의 뒷모습으로 시작돼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정신을 잃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뒤엉켜 쓰러져 있어 더욱 섬뜩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후 '의문의 예고 살인'이라는 자막과 함께 사람들이 무차별적으로 숨지는 사건이 터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예고장의 내용처럼 끔찍한 죽음을 맞이한 이들과 예고장을 보낸 이의 정체가 누구인지 관심을 증폭시킨다.

이와 함께 이를 추리하는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의 모습이 담겨 흥미를 최고조에 이르게 한다. 특히 "난 그냥 지금이 낮일까 밤일까 궁금한 것뿐이다"라고 되뇌는 남궁민의 마지막 대사가 의미심장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베일에 가려진 그에게 관심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4차 티저 예고는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의 강렬한 존재감이 시선을 압도한다. 연 이은 사망자의 발생으로 수사를 시작한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와 함께 어딘가 미스터리한 윤선우의 모습까지 담기며 숨 막힐 듯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오는 30일 밤 9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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