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살아있다' 이시영, 만능 에이스 활약 "히어로" [TV온에어] |
| 2020. 11.13(금) 0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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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살아있다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여자)아이들 우기 박은하 교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는 살아있다' 이시영이 에이스 면모를 보였다. 12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에서는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여자)아이들 우기가 박은하 교관에게 재난 탈출 훈련과 생존 비법을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는 살아있다' 멤버들은 침수 차량 탈출 훈련에 나섰다. 이에 오정연과 우기가 차량 안으로 들어가 탈출을 시도했다. 오정연이 배운대로 헤드레스트로 차 유리를 깨려고 했지만, 힘이 부족해 손에서 헤드레스트를 놓치는 등 쉽지 않았다. 물이 본격적으로 차량 내에 들어오기 시작하자 오정연과 우기는 더욱 당황하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는 '나는 살아있다' 멤버들의 속도 타들어가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이시영이 박은하 교관에게 "지붕 타고 안으로 들어가도 되느냐"고 말했다. 박은하 교관의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이시영은 차 지붕 위에 건너 가 진입을 시도했다. 차량 내 진입에 성공한 이시영은 헤드레스트로 비교적 약한 부분인 차유리 모서리를 조준해 가격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차 유리가 부숴졌고, 이시영과 오정연 우기는 탈출에 성공했다. 정해진 시간 안에 탈출은 실패했지만, 박은하 교관은 세 사람의 팀워크를 크게 사 성공으로 인정했다. 이에 '나는 살아있다' 멤버들은 이시영의 활약에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면서 "그 순간만큼은 이시영은 히어로처럼 보였다"고 칭찬했다. 이시영은 당시 상황에 대해 "너무 진짜 좋았다.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을 잊어버렸던 것 같다. 정연이와 우기가 살았다는 게 뿌듯하기도 하고 동기부여가 많이 됐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나는 살아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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