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살아있다' 오정연·우기, 침수 차량 탈출 훈련에 멘붕 "미치겠다" |
| 2020. 11.12(목) 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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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살아있다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여자)아이들 우기 박은하 교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는 살아있다' 오정연과 우기가 침수 차량 탈출 훈련에서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12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에서는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여자)아이들 우기가 박은하 교관에게 재난 탈출 훈련과 생존 비법을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정연과 우기는 침수 차량 탈출 훈련에 나섰다. 오정연은 헤드레스트로 창문을 깨려 했지만, 당황해서 조준에 실패하는 등 난항에 빠졌다. 앞좌석부터 시작해서 물이 차오르기 시작하자 오정연과 우기는 더욱 당황하기 시작했다. 이에 오정연은 "발에 물이 닿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미치겠더라"고 했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나는 살아있다' 멤버들과 박은하 교관은 안타까워했다. 김민경은 이에 대해 "물이 차가고 문을 못 열고 있는 걸 보고만 있는 내가 너무 화가 났다"고 말했다. 김성령도 "약간 몰입이 되면서 실제같이 보였다"고 했다. 오정연은 "하면 할 수록 손에 힘이 빠졌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나는 살아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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