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문빈 "두 번째 '인어왕자' 시리즈, 기쁘고 감사하다" |
| 2020. 11.11(수) 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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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어왕자: 더 비기닝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인어왕자: 더 비기닝'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라이프타임 채널과 KT 시즌의 새 크로스 드라마 '인어왕자: 더 비기닝'(극본 이수아·연출 김완)의 제작발표회가 11일 오전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는 비대면으로 열렸으며, 현장에는 아스트로 문빈, SF9 휘영, 배우 채원빈, 유나결, 문상민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문빈은 '인어왕자: 너를 만지다'에 이어 '인어왕자: 더 비기닝'에도 합류하게 된 소감으로 "두 번이나 '인어왕자' 시리즈로 인사드리게 돼 기쁘고 또 감사하다"고 말했다. 문빈은 전작과의 차별점에 대해서 "전작에서의 우현은 조금 더 어른스럽고 진중하고 신중한 매력이 있었다면, 이번엔 고등학생다운 발랄한 면모가 있다. 한편으로는 거칠고 까칠하기도 하다. 그만큼 다양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다.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 전작에선 바다에 들어가기만 했는데 이번엔 수영도 한다. 그 부분을 더 완성도 있게 보여드리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빈은 "과거 성인 우혁을 연기했던 것과 달리 이번엔 고등학생을 맡은 만큼 더 젊은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했다. 함께한 배우들도 저와 나이대가 비슷하다 보니 전작보다 더 편하고 재밌게 촬영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어왕자: 더 비기닝'은 11일 오전 11시부터 매주 수, 목요일 KT 시즌에서 선공개되고, 18일 밤 9시를 시작으로 매주 수, 금요일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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