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연 "'산후조리원' 속 특수분장, 재밌게 봐주셔서 영광" |
| 2020. 11.11(수) 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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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후조리원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박시연이 '산후조리원' 특별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시연은 11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통해 "다양한 역할을 해봤지만, 이번 역할은 정말 특별했다. 현실적인 이야기로 위로와 공감을 드릴 수 있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다"며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극본 김지수·연출 박수원) 특별 출연에 대해 말했다. 이어 박시연은 "처음 도전해 보는 특수 분장이 어떻게 비칠지 많이 걱정했는데, 재미있게 봐주셔서 정말 영광"이라며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 '산후조리원' 끝까지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시연은 지난 10일 방송된 '산후조리원'에서 국민 여신이었지만 임신 후 급작스러운 증량 때문에 힘들어하는 톱스타 한효린으로 분했다. 특히 살이 엄청나게 찐듯한 특수분장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산후조리원'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산후조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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