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김수민에 애정 뚝뚝 "덕분에 빼빼로데이란 걸 알았다" [TD#]
2020. 11.11(수) 09:25
주시은, 김수민
주시은, 김수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김수민 아나운서에게 애정 가득한 고마움을 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수민이 덕분에 오늘이 빼빼로데이란 걸 알았다. 고마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 쿠키가 덧대어진 빼빼로가 담겼다. 특히 빼빼로 위에는 '수망구표 빼빼로'라고 적혀 있어 김수민 아나운서가 직접 만든 빼빼로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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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아나운서 역시 같은 날 "177개의 빼빼로를 만들었습니다"라며 빼빼로를 제작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와 김수민 아나운서는 SBS 아나운서 선후배 관계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22기이며, 김수민 아나운서는 다음 기수인 23기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주시은, 김수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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