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8뉴스' 앵커 자리, 긴장 많이 됐다" |
| 2020. 11.11(수) 0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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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파엠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철파엠'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8뉴스' 앵커를 맡아본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SBS '8시 뉴스' 앵커에 도전해 본 소감을 전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긴장이 아무래도 많이 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잘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많은 분들이 인증샷을 보내주셔서 감사했다"며 "'8뉴스'가 끝날 때 마지막 멘트로 '오늘 느낀 말 한마디에 담긴 긴장감과 책임감 잊지 않으며 늘 고민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었다. 직접 쓴 글이다. '철파엠' 역시 같은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7일부터 김용태 기자와 함께 '8시 뉴스' 주말 앵커를 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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