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박슬기♥공문성→함소원·이모 갈등 폭발, 시청률 상승 |
| 2020. 11.11(수) 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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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내의 맛'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부 6.5%, 2부 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5.5%, 2부 7.4%보다 각각 1.0%P, 0.5%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박슬기 공문성 부부의 육아 갈등을 비롯해, 함소원이 이모와 말다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3.2%의 시청률을 보였고, JTBC 예능프로그램 '갬성캠핑'은 0.7%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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