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선♥이수민, 불화설 해명 "문제없이 잘 지내는 중" [종합]
2020. 11.09(월) 17:16
선우선, 이수민
선우선, 이수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선우선이 남편이자 무술감독 이수민의 SNS 사진 삭제로 불화설이 불거진 것에 대해 해명했다.

선우선은 9일 YtN star에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다. SNS는 좀 더 남편의 일과 관심사가 담긴 공간으로 꾸미면 좋을 듯해 정리한 거다"라고 전했다.

이수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불화설 관련 입장을 밝혔다. 그는 "걱정 끼쳐드렸다. 개인적인 사생활 사진은 단지 일하는데 지장이 될까 봐 내린 것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선우선의 사진을 돌연 삭제했다. 몇 년에 걸쳐 올라왔던 선우선과 함께 찍은 사진이 사라지자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이에 두 사람은 즉각 해당 사실을 반박, 이번 이슈는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선우선과 이수민은 지난해 7월 11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후 이수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혼인신고서 인증샷은 물론 아내와 함께 한 일상 사진 등을 자주 올리며 팬들과 교류해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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