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원 "유튜버 변신, 콘텐츠 온전히 만들고 싶어 도전" (씨네타운) |
| 2020. 11.09(월) 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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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선의 씨네타운, 엄지원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엄지원이 유튜버로 변신했다. 9일 오전 방송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엄지원이 출연해 DJ 박하선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엄지원은 최근 출연 중인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을 비롯해 근황에 대해 전했다. 엄지원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엄지원은 "저희 작업 특성 상 작품을 제안 받아야 나올 수 있지 않느냐"며 "온전히 내가 만들어 내는 콘텐츠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엄지원은 "일주일에 한 번은 업로드를 하고 있다"며 유튜버 꿈나무의 의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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