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풍산부인과 의찬이 役’ 김성민♥여자친구, 오늘(7일) 결혼 골인 |
| 2020. 11.07(토)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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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풍산부인과 의찬이 배우 김성민 예비신부 비연예인 여자친구 결혼 카페 나이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순풍산부인과’ 의찬이 역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김성민, 그가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7일 김성민, 비연예인 예비신부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대학교 선후배로 만났으며 5년 열애로 신의를 키워왔다. 현재 김성민은 예비신부와 함께 역삼동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을 하루 앞둔 지난 6일 김성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이면 결혼식”이라며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초대장을 드리려고 노력했는데, 장사를 하며 만남을 갖기가 쉽지 않고 또한 코로나19가 계속 되다보니 한명 한명 다 드리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크다. 정말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김성민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송된 SBS 인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김찬우의 아들 의찬이 역으로 열연하며 ‘미달이’ 역 배우 김성은과 호흡하며 사랑 받았다. 김성은 역시 김성민 결혼에 축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민은 2000년 방송된 KBS2 ‘요정 컴미’ 출연 이후 아역 배우로서 방송 활동을 멈췄다. 그런 그는 수 년 전 성인의 모습으로 tvN ‘감자별’에 깜짝 등장했고, 2018년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반색을 안기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성민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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