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측 "밀접접촉자 최종 음성 판정, 7일 촬영 재개 예정" [공식입장]
2020. 11.06(금) 18:09
여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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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여신강림' 촬영장에서 코로나19 밀접접촉자가 발생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극본 이시은·연출 김상협) 관계자는 6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여신강림' 촬영장에서 코로나19 밀접 접촉 대상자가 발생하여 검사했고,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촬영을 잠시 중단한 상태였으나 내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여신강림' 촬영 현장에 코로나19 밀접 접촉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여신강림' 제작진은 드라마 스태프와 관계자들에게 촬영 취소를 알리며 "만약을 위해 밀접 접촉 대상자의 결과가 나오는 시간까지 외출과 외부인 접촉을 삼가고, 주거지에서 대기해 달라"라는 안내 메시지를 전송했다.

한편 '여신강림'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문가영, 차은우, 황인엽, 박유나 등이 출연한다. 12월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여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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