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온'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드라마"…제작진의 자신감 |
| 2020. 11.06(금) 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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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온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이브온' 제작진이 공감을 자아내는 로맨스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17일 밤 방송되는 JTBC 새 화요드라마 '라이브온'(극본 방유정·연출 김상우)은 수상한 목적을 가지고 방송부에 들어간 서연고등학교 셀럽 백호랑(정다빈)이 엄격한 방송부장 고은택(황민현)을 만나 겪게 되는 상극 케미 로맨스 드라마다. 특히 '라이브온'은 정다빈, 황민현의 만남 뿐만 아니라, '연애플레이리스트' '에이틴' '엑스엑스(XX)'등을 제작한 플레이리스트와 '보건교사 안은영' '하이에나'를 제작한 스튜디오 키이스트, 그리고 '부부의 세계' 'SKY 캐슬' 등을 탄생시킨 JTBC스튜디오의 협업작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나날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라이브온' 제작진은 6일 "'라이브온'은 플레이리스트, 키이스트, JTBC스튜디오 3사의 장점들이 모여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로맨스 드라마"라고 예고했다. 이어 제작진은 "올겨울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라이브온'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브온'은 17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라이브온'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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