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태연, 데뷔 35주년 이승철과 듀엣 소감 "진심으로 영광" [TD#] | |
 | | 태연 |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데뷔 35주년을 맞은 이승철과의 듀엣 소감을 밝혔다.
태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승철 선배의 3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함께 노래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영광이다. 앞으로도 멋진 목소리로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시면 좋겠다. 존경한다"라는 글과 함께 신곡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이승철과 태연은 스페셜 싱글 '마이 러브'(My Love)에 듀엣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다. '마이 러브'는 지난 2013년 발매된 이승철의 11집 앨범 카이틀 곡인 '마이 러브'의 듀엣 버전이다. 음원차트 올킬을 달성했던 히트곡을 재해석 한 음원으로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이승철은 오는 11월 28일부터 시작되는 전국 5개 도시 투어 콘서트 '우리, 이제 만나요'로 팬들과 공연으로 직접 만날 예정이다. 또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캡틴'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태연 인스타그램]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