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 3세' 함연지 "父, 오늘 '철파엠' 듣겠다고 하더라" |
| 2020. 11.05(목) 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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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의 파워FM, 함연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철파엠'에서 아버지를 언급했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철파엠 스페셜' 코너에는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은 함연지를 소개하며 "뮤지컬 배우이자 구독자 35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활동명이 '햄연지'라고 들었다"고 했고, 이를 들은 함연지는 "제 유튜버 명이 '햄연지'이지 않냐. 사람들이 다들 '햄스터'라서 햄연지냐고 묻는다. 실제로도 다람쥐를 닮았나 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함연지는 "라디오 두 번째 출연이라 덜 긴장되긴 하지만, 그래도 긴장이 된다. 그래도 조금 나아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함연지는 "가족분들이 방송을 모니터링해 주냐"라는 물음에 "다 본다. 내가 출연하는 방송을 다 모니터링해 준다. 오늘 라디오도 들으실 거라고 하시더라. 아빠는 확실히 듣고 있다. 아이패드로 들으실 거라고 하시더라"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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