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연, 3년 만에 '컬투쇼' 하차…"또 다른 기회가 오길" |
| 2020. 11.01(일)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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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한혜연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컬투쇼'에서 하차한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컬투의상실' 코너에는 한혜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혜연은 "지난 3년간 패션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해결책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는데 도움이 조금이라도 됐으면 좋겠다"며 '컬투쇼'를 향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어 한혜연은 "이후 (패션 팁을) 또 알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 김태균은 "'컬투의상실'은 그동안 '컬투쇼'에서 가장 격조 있는 코너였다. 그동안 너무 고마웠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한혜연은 지난 7월 뒷광고 논란에 연루돼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당시 한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렇게 인사드리게 돼 너무나 죄송하다. '슈스스TV'에 기대하신 만큼 실망도 너무 큰 것 같아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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