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권상우 "'날아라 개천용', 제일 자신있는 작품"
2020. 10.30(금) 08:18
철파엠, 권상우, 배성우, 날아라 개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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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철파엠'에서 배우 권상우가 '날아라 개천용'을 소개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철파엠 스페셜' 코너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극본 박상규·연출 곽정환)의 배우 권상우, 배성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철파엠' 출연이 벌써 세 번째"라는 권상우는 "아침형 인간인데, 오늘은 좀 피곤하더라. 첫방이라 잠을 잘 못 잤다. 2시 40분쯤 잠들었던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권상우는 "그렇게나 많은 작품을 했는데도 긴장된다. 제일 자신도 있고, 제일 긴장도 많이 되는 작품이다. 다만 성우 형이 옆에 있기 때문에 든든하다"고 말했다.

한편 '날아라 개천용'은 이날 밤 10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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