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30주 연속 木 예능 시청률 1위
2020. 10.30(금) 07:16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가 30주 연속 목요 예능 1위 자리를 지켜냈다.

3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1부 14.962%, 2부 16.3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각각 1.914%P, 1.597%P 하락한 수치이지만, 이날 방송된 지상파, 종편, 케이블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박구윤, 진성, 임영웅, 김희재, 숙행, 이찬원, 조항조, 유지나가 '2020 트롯 왕중왕전' 8강전에 진출한 가운데, 조항조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항조는 "'미스터트롯' 톱6가 각자 개인 활동을 하지만, 모두가 K-트롯의 주역이 됐으면 좋겠다. 한국 트롯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후배들이 됐으면 좋겠다"는 우승 소감을 전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은 지난 방송보다 0.22%P 상승한 0.961%의 시청률을 보였고, JTBC 교양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1.3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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