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또싱어' 바비킴, 완벽 소울 무대 "코로나 시국 위로 됐으면…" |
| 2020. 10.24(토) 21:44 |
| ||||
![]() |
| 로또싱어 김보형 안예은 진또배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로또싱어' 바비킴이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24일 밤 방송된 MBN '로또싱어'에서는 B조 바비킴이 레너드 코헨의 '할렐루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바비킴은 레너드 코헨의 '할렐루야'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이휘재는 "바비킴 만이 부를 수 있는 노래"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태훈은 바비킴이 선곡한 '할렐루야' 곡에 대해 "종교적 성가가 아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난 다음 구원에 대한 이야기다. 그런 가사가 바비킴에게도 주는 의미가 있을 듯"이라고 설명했다. 바비킴은 무대 전 "요즘 시국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무대 위에 오른 바비킴은 특유의 개성 강한 소울 보이스로 '할렐루야'를 완벽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로또싱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