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센스' 전소민, '중경삼림' 디저트 먹다 울컥 [TV온에어] |
| 2020. 10.23(금) 0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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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스센스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 김영광 스토리텔링 중식당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스센스' 전소민이 디저트를 먹다가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22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가 가짜 식당 찾기에 나섰다. 게스트로는 김영광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은 '스토리텔링 중식당'을 찾았다. '스토리텔링 중식당'은 100%로 예약제로 운영되며, 주인장이 들려주는 영화 '중경삼림'의 스토리와 중식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출연진이 주문한 코스는 '중경삼림'을 모티브로 한 코스요리였다. '중경삼림'의 팬이라는 전소민은 코스요리 하나하나를 맛보면서 금세 콘셉트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중경삼림'의 명장면인 '사랑의 유통기한'을 모티브로 한 디저트를 맛보던 전소민이 갑자기 울컥해 출연진의 궁금증을 샀다. 전소민은 "우리의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다면 만년으로 하겠다"는 '중경삼림' 명대사를 언급하며 "왜 이렇게 사랑은 영원하지 않으며, 사랑은 달고 시큼한 맛인지"라고 한탄했다. 그러면서 전소민은 "나 밥 못 먹겠다"고 말하며 고개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식스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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