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B1A4, 3년 만에 컴백 "멤버들과 방송국 방문 설레"
2020. 10.21(수) 09:15
철파엠 B1A4
철파엠 B1A4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철파엠' 그룹 B1A4가 3년 만의 컴백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B1A4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011년 데뷔한 B1A4는 멤버 바로, 진영 탈퇴 이후 신우 산들 공찬 등 3인조로 개편됐다. 멤버들의 군입대와 제대를 거쳐 B1A4는 약 3년 만에 네 번째 정규 앨범 '오리진(Origine)'을 발매, 가요계에 컴백했다.

이 가운데 신우는 이날 "시작, 기원의 뜻을 담고 있다. 3인조로 개편된 것도 있어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자 하는 앨범"이라며 '오리진'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신우는 "군대에서도 작업했다. 입대 전에도 앨범을 내기로 했는데, 갑작스럽게 군대를 가게 됐다"고 했다.

산들은 "멤버들이랑 방송국 방문 자체가 설레고 뭘 해도 즐겁다"며 컴백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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