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청자 편종, '동네 한 바퀴'가 찾은 이색 악기 "6개월 제작"
2020. 10.17(토) 19:18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강진 청자 편종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강진 청자 편종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네 한 바퀴'에서 김영철이 강진 청자 편종을 찾았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이하 '동네 한 바퀴')에서는 김영철이 전라남도 강진을 찾았다.

이날 김영철은 강진 청자 편종을 찾았다. 강진 청자 편종은 청자로 만든 편종이다.

강진 청자 편종은 청자를 널리 알리고 싶은 도예가들이 합심해 만든 것으로, 제작기간만 6개월이 걸렸다고.

총 2줄로 구성된 강진 청자 편종은 윗줄이 피아노 검은 검반, 아랫줄이 흰 건반의 음을 낼수 있다.

이후 김영철은 강진 가우도 출렁 다리를 찾았다. 김영철은 강진 가우도 출렁다리 위에 서서 "어디를 둘러봐도 풍경이 예술이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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