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나혜미, 최웅과 재회 "집적거리지 마" |
| 2020. 10.16(금) 2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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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누가 뭐래도' 나혜미와 최웅이 재회했다. 1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연출 성준해) 5회에서는 김보라(나혜미), 신아리(정민아), 강대로(최웅), 나준수(정헌), 이해심(도지원), 신중한(김유석), 이맹수(정한용), 반찬성(임두철), 노금숙(문희경), 나승진(김승욱), 이지란(조미령), 김원태(서태화), 정난영(이칸희), 정벼리(김하연), 엄선한(이슬아), 한억심(박철민), 윤호준(노성은)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김보라는 할아버지 이맹수가 누군가에게 세를 줬다는 사실을 알고 의아해했다. 그러던 중 강대로가 짐을 들고 집으로 들어왔다. 김보라는 강대로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강대로는 김보라에게 "저번 촬영 때 왜 여기가 할아버지 집이라고 말 안 했나"라고 했다. 이에 김보라는 "왜 그쪽한테 말해야 하나"라고 받아쳤다. 이어 김보라는 "방송에 여기가 우리 할아버지 집이라고 광고해야겠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설마 우리 할아버지 집인 걸 알고 왔나"라고 물었다. 이에 강대로는 "병세가 깊네. 공주병 다 치료한 줄 알았는데"라고 했다. 이를 들은 이맹수는 강대로에게 "집적거리지 말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누가 뭐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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