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영덕 고추장 물회·조개구이, 오대환도 감탄한 맛 '어디?'
2020. 10.16(금) 20:17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오대환 영덕 고추장 물회 조개구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오대환 영덕 고추장 물회 조개구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소개된 영덕 고추장 물회와 조개구이 맛집이 화제다.

16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오대환이 경상북도 영덕과 청송을 찾았다.

이날 허영만과 오대환은 영덕 고추장 짬뽕 물회 맛집을 찾았다. 해당 맛집에서는 고추장 물회 주문과 동시에 손질을 시작해 재료의 신선함을 그대로 살렸다. 해당 맛집의 고추장 짬뽕 물회는 고추장을 넣은 뒤 물을 부어 먹는 방식이다.

허영만은 영덕 고추장 짬뽕 물회를 먹고는 "배가 많이 들어가서 적당히 단맛이 있다. 고추장도 적당하다"고 감탄했다. 오대환도 영덕 고추장 짬뽕 물회를 맛보고는 연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해당 맛집에서는 조개구이도 별미였다. 이를 본 오대환은 "동해에서 조개구이를 먹는 건 처음"이라고 했다.

영덕 조개구이는 치즈나 소스를 올려 먹는 서해안 조개구이와는 달리 조개 본연의 맛으로 승부하는 곳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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