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형빈, '1호가' 논란에 SNS 비공개 전환 |
| 2020. 10.12(월) 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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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호가 될 순 없어 윤형빈 정경미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이후 이어진 비난 여론으로 인해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윤형빈 정경미 부부는 지난 1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첫 등장해 일상을 공개했다.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윤형빈은 아내 정경미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배려를 가장한 무관심으로 비난을 받았다. 특히 둘째를 임신 중인 아내 정경미가 임신 몇 주인지, 다니는 산부인과가 어디인지 전혀 모르는 모습으로 패널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방송 이후 윤형빈에 대한 비난 여론이 들끓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윤형빈의 SNS 계정에 비난의 댓글을 게재하면서 점차 논란이 커졌다. 이에 윤형빈은 현재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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