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희 "한울타리, 36년 간 못 만나"(TV는 사랑을 싣고) |
| 2020. 10.07(수) 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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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는 사랑을 싣고 최진희 한울타리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가수 최진희가 한울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가수 최진희가 한울타리 멤버들을 찾아 나섰다. 이날 최진희는 "'그대는 나의 인생'을 최진희 노래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면서 "사실은 한울타리라는 그룹 사운드에서 만든 노래다. 제가 그 때 리드보컬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진희는 한울타리 멤버들을 찾고 싶다면서 "못 본지 36년이나 됐다"면서 "한울타리 멤버들과 만나서 그분들의 연주에 맞춰서 '그대는 나의 인생'을 부르고 싶다"고 했다. 최진희는 "한울타리 활동이 없었으면 노래 실력이 없었을 거고, 노래 실력이 없었으면 지금의 최진희는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최진희는 1957년 생으로, 올해 나이 64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TV는 사랑을 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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