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탈퇴' 비아이, 아이오케이 사내이사 선임
2020. 10.06(화) 15:43
비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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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아이콘 출신 김한빈(비아이)가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28일 아이오케이컴퍼니 공식 홈페이지 임시주주총회 결과 게시글에 따르면 김한빈은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앞서 김한빈은 지난 2016년 지인에게 대마초를 구해달라 요구하고 이를 흡연한 혐의를 받은 사실이 지난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에 비아이는 대마초 구매와 흡연한 사실을 일부 인정하고 아이콘을 탈퇴했다.

아이콘 탈퇴 이후 공식 활동이 없던 비아이가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내이사로 선임됐다는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오케이컴퍼니에는 고현정과 조인성, 이영자와 김숙, 장윤정, 문희준 등 다수의 연예인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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