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다' 이상엽, 이민정 대신 입덧? "기운 빠지고 졸려" |
| 2020. 09.12(토) 2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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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 다녀왔습니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엽이 이민정 대신 입덧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연출 이재상, 이하 '한다다') 97, 98회에서는 윤규진(이상엽)이 송나희(이민정) 대신 입덧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윤규진은 임신한 송나희를 위해 밥상을 차렸다. 밥 한술을 뜨고 막 먹으려던 윤규진은 헛구역질을 하기 시작했다. "괜찮다"면서 다시 밥을 먹으려던 윤규진은 계속되는 헛구역질을 참지 못하고 화장실로 향했다. 송나희는 변기에 토를 하는 윤규진의 등을 두드려주며 걱정했다. 이에 윤규진은 "체한 느낌이 아니다. 근데 막 기운이 빠지고 졸리고 그런다"고 했다. 이에 송다희는 윤규진에게 "어머 너 설마 입덧하니?"라고 물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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