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김준수, 임영웅에 2점차 승리 |
| 2020. 09.10(목) 2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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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차지연 강홍석 루나 김준수 홍지민 신인선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준수와 임영웅의 승부가 펼쳐졌다. 1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차지연 강홍석 루나 김준수 홍지민 신인선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미스터트롯' 마스터였던 김준수와 우승자 임영웅의 대결이 성사됐다. 먼저 무대에 오른 임영웅은 '잃어버린 30년'을 선곡했다. 수준급 노래 실력을 펼친 임영웅은 96점을 기록했다. 이후 김준수는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로 무대를 꾸몄다. 김준수도 만만치 않은 기량을 펼치며 수준급 무대를 완성했다. 무대 결과는 김준수의 승리였다. 김준수는 98점을 기록, 2점 차이로 임영웅을 이겨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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