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둘째 임신 직접 발표 "윤형빈 행복해 해"
2020. 09.07(월) 15:23
윤형빈 정경미 둘째 임신
윤형빈 정경미 둘째 임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코미디언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둘째를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경미는 7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날 정경미는 "안정기가 지난 후에 말하려고 했다"면서 "지금 시기가 어렵지 않나. 그래서 임신을 말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정경미는 "지금 6개월 됐고, 출산 예정일은 올해 12월에서 내년 1월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정경미는 둘째 태명을 '쑥쑥이'라고 지었다고 전했다.

이어 정경미는 남편 윤형빈의 반응에 "굉장히 행복해 하고, 잘해주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윤형빈 정경미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첫 아이인 아들을 낳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정경미 | 정경미 임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