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다' 이상이♥한초희, 핑크빛 로맨스 "우리는 운명' |
| 2020. 09.05(토)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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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 다녀왔습니다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이가 윤초희에게 자신의 마음을 또 고백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연출 이재상, 이하 '한다다') 93, 94회에서 윤재석(이상이)은 송다희(이초희)에게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윤재석은 "나 사실 널 호프집에서 처음 본 게 아니다"라면서 송다희에게 고백했다. 앞서 윤재석은 송다희가 전 남자친구의 바람을 알고 우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이어 윤재석은 "너한테는 인생 최악의 날일지도 모르지만 나에게는 인생 최고로 감사한 날"이라면서 "그 자식이 뻘짓한 덕분에 널 차지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송다희는 "그러면 우린 두번이나 우연히 마주친 거네?"라고 했다. 이에 윤재석은 "그러니까 우리가 운명인 것"이라면서 송다희에게 다시 한 번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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