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마트식당·닭볶음탕 라면, '식스센스' 출연진 혼란 '어디?'
2020. 09.03(목) 21:50
식스센스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 이상엽 오나라 마굿간 마트식당 닭볶음 라면
식스센스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 이상엽 오나라 마굿간 마트식당 닭볶음 라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스센스' 마굿간 마트식당과 닭볶음 라면 가게가 소개됐다.

3일 밤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와 게스트 이상엽의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가 펼쳐졌다.

이날 출연진은 마굿간 마트식당을 찾았다. 마굿간 마트식당은 마트와 식당이 결합된 곳으로 마트에서 구입한 음식을 조리해서 직접 먹을 수 있는 곳이었다. 여러 식당 중 가짜를 찾아야했기 때문에 출연진은 마굿간 마트식당의 간판을 시잘으로 모든 것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출연진의 의심을 가장 많이 산 건 마굿간 마트식당의 주인이었다. 마트식당의 주인은 "여기에 조리장들이 많다"면서 "오는 손님 모두가 조리장"이라고 말했고, 이에 출연진은 "대본에 쓰인 그대로 말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또한 출연진은 마굿간 마트식당 내 부착된 안내문에 대해 의심했다. '마구간'이라고 맞춤법에 어긋난 표현을 썼기 때문.

이에 출연진은 입을 모아 마굿간 마트식당이 의심스럽다고 판단한 뒤 다음 식당으로 향했다.

출연진이 다음으로 찾은 곳은 닭볶음 라면 가게였다. 닭볶음 라면 가게는 하루 한 시간 동안만 운영하는 곳으로, 손님들이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인 곳이었다.

전소민은 닭볶음 라면 가게를 보고는 "여기서 백숙 먹은 기억이 난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식스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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